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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 디옵터 | ||
| 작성자: 오유민 | 날짜: 2010.08.26 | 조회수: 5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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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귀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질의를 부정확하게 한 것 같아 다시 정확히 말씀올립니다. 원장님 정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딸아이가 2.5 디옵터 정도의 근시가 양쪽에 있습니다. 우세안이라는 것 있잖아요? 교과서상의.. 그 “우세안“이 더 나빠서 우세안의 디옵터가 더 높은데요. (0.5디옵터 차이) 이럴 때에도, 우세안이 열세안보다 잘보이게 최종적인 디옵터를 정하여야 좋은 것인가요? (신경학적으로 우세안을 잘보이게 하는 것이 위화감 압박감 없이 좋다고 하잖아요) 즉 현재디옵터에서 우세안쪽 디옵터를 한돗수 올리면 그쪽(우세안)이 더 잘보이고, 현재에는 열세안이 조금 더 잘 보인다고 하는 상황에서도 위의 우세안이 잘보이게 한다는 원칙에 입각해 한돗수 높혀 양안 디옵터 차이를 현재의 0.5에서 0.75로 벌리는 것이 좋은가 해서요. 귀한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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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과 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 답변에서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단안의 시력검사를 통한 도수 결정후 양안의 융합되어지는 정도로 최종처방을 하면 될듯하구요, 양안의 도수차이가 0.5디옵터에서 0.75디옵터로 약간 커지는 정도는 좋고 안좋고의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우세안이 무조건 잘보여야 한다는 원칙보단 안경착용시 편해야 한다는 원칙?이 더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너무 원칙이라는 것에 맞춰서 처방받아 안경을 쓰려고 하지 않으셔도 되고 원칙에 맞춰 안경을 착용하더라도 성장기의 아이들은 시력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또 도수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안경 처방의 가장 큰 원칙은 장용자의 편하게 잘 보여야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명이 잘 되었는지요? 더 궁금하신점은 내원하셔서 검사받으시고 설명을 들으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말로 할것을 글로 옮기려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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